2022년 이후 서울·부산·수원 회생법원의 실무준칙 변경으로
주식 투자 손실금이 청산가치에서 제외됩니다.
주식과 가상화폐가 동일한 실무준칙으로 처리됩니다.
2022년 7월 서울회생법원 실무준칙 시행으로 주식과 가상화폐 투자 손실이 동일하게 취급됩니다. 투자 손실금이 청산가치에 반영되지 않아 일반 수준 변제율로 회생 가능합니다.
예컨대 1,000만원을 주식에 투자해 500만원만 남았다면, 변제금 산정 시 현재 남은 500만원만 자산으로 계산됩니다. 과거처럼 투자 원금 1,000만원을 기준으로 삼지 않습니다.
이 실무준칙은 코로나19 이후 증시 활황기에 주식에 뛰어들었다 실패를 겪은 2030 청년층의 경제 활동 복귀를 지원하기 위해 도입되었습니다. 부산·수원 회생법원도 같은 방향으로 운영 중입니다.
코로나19 이후 "안 하면 벼락거지 된다"는 분위기 속에서 대출·신용·미수를 동원한 빚투가 일반화되었습니다. 이후 시장 하락과 외부 변수로 큰 손실을 본 분들이 많습니다.
법원도 이러한 시대적 상황을 인정해 2022년 실무준칙을 변경했습니다. 주식 투자자를 시장 리스크에 노출된 성실한 채무자로 대하게 된 것입니다.
중요한 것은 더 이상 손실을 키우지 않고, 정리할 타이밍을 잡는 것입니다. 증권사 대출 이자는 계속 발생하고, 반대매매로 인한 추가 손실도 있을 수 있습니다. 개인회생으로 채무를 정리하고 경제 활동에 복귀하시는 것이 최선의 선택입니다.
거래 유형에 따라 법원의 판단이 달라집니다.
같은 '주식 투자'라도 실무 판단이 달라집니다.
주식 거래는 유형에 따라 법원 심사 강도가 다릅니다. 본인의 거래 유형을 정확히 파악하고 그에 맞게 소명해야 합니다.
금융당국도 "초고위험"으로 분류합니다.
주식 현물 투자와 달리 선물·옵션·CFD 등 파생상품은 증거금만으로 거래가 가능하여 원금 이상의 손실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금융회사도 "투자 위험도가 매우 높은 초고위험 상품"으로 분류합니다.
이러한 파생상품 거래로 인한 채무는 사안에 따라 사행성 행위로 해석될 여지가 있습니다. 개인회생은 가능하나 거래 동기·규모·기간에 대한 구체적 소명이 필요합니다.
HTS 거래내역과 자금 흐름을 정확히 정리해야 합니다.
법원은 재산 은닉 정황이 없어야 실무준칙의 청산가치 제외 혜택을 적용합니다. 증권사에서 제공하는 공식 자료를 체계적으로 정리해야 합니다.
특히 여러 증권사를 이용한 경우 모든 증권사 내역을 통합 정리해야 하며, 해외 주식은 해외 브로커리지 내역까지 소명이 필요합니다.
본인의 거래 유형을 먼저 확인하세요.
현물·신용·선물은 완전히 다르게 판단됩니다.
| 거래 유형 | 위험도 | 실무 취급 |
|---|---|---|
| 현물 매매 | 일반 | 청산가치 제외 적용 |
| 신용거래 | 중간 | 사안별 판단 |
| 미수거래 | 중간 | 사안별 판단 |
| 선물·옵션 | 초고위험 | 사행성 해석 가능 |
| CFD 등 파생 | 초고위험 | 엄격한 검토 |
| 해외주식 | 일반 | 청산가치 제외 적용 |
가장 중요한 판단 기준:
• 손실이 현물·일반 거래에서 발생했다면 유리
• 신용·미수 비중이 크면 상환 의사 소명 중요
• 선물·옵션 단독 손실이면 사행성 해석 리스크 존재
주식 투자자도 동일한 요건이 적용됩니다.
소득이 전혀 없거나 최저생계비에 못 미치는 경우 개인파산을 검토할 수 있습니다. 다만 주식 투자 손실은 파산에서 '낭비'로 해석될 위험이 있으므로, 가능하면 소득을 확보해 개인회생으로 진행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주식 투자 실패로 인한 채무를 개인회생으로 해결한 사례입니다.
※ 위 참고 사례는 특정 조건에서 인가된 결과이며, 개별 사건의 거래 유형·규모·소명 자료·법원 판단에 따라 결과는 달라질 수 있습니다.
본인 상황에 맞는 사유를 선택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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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페이지는 개인회생 제도 및 주식 투자 관련 채무 처리에 관한 일반 정보를 제공합니다. 개별 사건의 법률자문이 아니며, 2022년 실무준칙 변경 내용의 적용 여부·변제율·진행 결과는 개별 거래 유형·사실관계·관할 법원·법원 판단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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